다섯 가지만 고르면 먼저 볼 상품이 나옵니다
나이, 지난해 연소득, 신용점수 구간, 연체 여부, 수급자 해당 여부를 고르면 서민금융진흥원 상품 가운데 먼저 알아볼 것을 추려 줍니다. 결과는 조건만 맞춘 것이라 승인 여부와는 다르고, 실제 신청 전에는 앱 자격조회나 1397 상담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먼저 알아볼 상품
결과를 읽는 법
- 여러 개가 나오면 금리가 낮고 한도가 맞는 것부터 봅니다. 청년이라면 햇살론유스(연 5.0%)가, 수급자라면 배려대상 금리가 붙는 상품이 먼저입니다.
- 소액생계비대출만 나오면 100만원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지 먼저 따져 보세요. 금액이 더 필요하면 연체를 정리한 뒤 햇살론을 다시 보는 순서가 맞습니다.
- 채무조정이 함께 나오면 새로 빌리는 것보다 기존 빚의 이자와 원금을 줄이는 것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자주 생기는 착각
| 착각 | 실제 |
|---|---|
| 소득이 없으면 정부 대출은 다 안 된다 | 소액생계비대출은 상담에서 갚을 계획이 확인되면 무소득자도 받을 수 있고, 햇살론유스는 미취업 청년도 대상입니다 |
| 신용점수가 높을수록 무조건 유리하다 | 햇살론특례와 소액생계비대출은 신용 하위 20%가 조건이라 점수가 높으면 오히려 대상에서 빠집니다 |
| 연소득 3,500만원을 조금 넘으면 끝 | 신용 하위 20%라면 햇살론일반은 연소득 4,500만원까지 됩니다 |
| 수급자는 대출을 받을 수 없다 | 수급자는 소액생계비대출 신용 조건이 면제되고, 여러 상품에서 낮은 금리를 받습니다 |
상품별 조건 전체는 정책서민금융 상품 비교에, 청년 상품은 청년대출조건에 자세히 있습니다.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