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 공식 홈페이지가 아닌 개인 운영 안내 사이트입니다 · 공식 홈페이지 www.kinfa.or.kr2026년 9월 기준
홈 › 소액생계비 추가대출

소액생계비 추가대출

50만원을 먼저 받은 뒤 나머지 50만원을 더 받는 추가대출 조건입니다.

추가대출은 누구 이야기인가

소액생계비대출은 한 사람에게 최대 100만원입니다. 처음부터 100만원을 받은 사람은 추가대출이 따로 없고, 처음에 50만원만 받은 사람이 나머지 50만원을 더 받는 것이 추가대출입니다. 연체 중이라 50만원으로 시작한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추가 금액50만원
조건6개월 성실상환
신청앱에서도 가능

추가대출 조건

  1. 처음 받은 50만원을 6개월 이상 갚았을 것원리금 6회차까지 낸 뒤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그동안 연체가 없을 것달마다 낼 돈을 제때 낸 기록이 추가대출의 근거입니다.
  3. 합쳐서 100만원을 넘지 않을 것처음 받은 50만원과 추가 50만원을 합친 금액이 한도입니다.

신청 방법

처음 대출은 센터에 직접 가야 하지만, 추가대출은 서민금융 잇다 앱에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앱이 어렵다면 1397로 예약해 처음 갔던 센터나 가까운 센터를 다시 찾아가도 됩니다.

추가대출과 재대출은 다릅니다

구분추가대출재대출
언제쓰고 있는 동안다 갚은 뒤
누가처음에 50만원만 받은 사람6개월 이상 쓰고 다 갚은 사람
금액50만원 더(합쳐 100만원까지)다시 최대 100만원
금리연 12.5% (배려 9.9%)연 4.5%로 낮아짐
신청앱 또는 센터앱 또는 센터

50만원이 늘면 월 부담은

빌린 금액(2년)연 12.5% 월 상환연 9.9% 월 상환연 4.5% 월 상환
50만원23,700원23,000원21,800원
100만원47,300원46,100원43,600원

50만원이 늘어나면 연 12.5% 기준으로 달마다 2만원 남짓 더 냅니다. 금액은 작지만 생활비가 빠듯한 상황이라면 이 돈이 어디서 나올지 먼저 정해 두고 신청하세요.

추가대출 대신 생각해 볼 것

  • 생활비가 계속 모자라는 경우 — 센터에서는 대출 상담과 함께 복지 제도, 일자리 연계도 함께 안내합니다. 대출보다 먼저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 빚이 여러 곳에 있는 경우 — 소액을 더 빌리는 것보다 신용회복위원회(1600-5500) 채무조정으로 이자와 원금을 줄이는 쪽이 나을 수 있습니다.
  • 다 갚고 다시 빌릴 계획이라면 — 6개월 이상 쓰고 다 갚으면 재대출 금리가 연 4.5%로 내려가니, 추가대출보다 완납 후 재대출이 이자가 적을 수 있습니다.
「추가 한도를 열어 준다」, 「서민금융진흥원 추가대출 대상자로 선정됐다」는 문자는 사기 수법입니다. 추가대출은 본인이 앱이나 센터에서 직접 신청합니다.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